춤은 자유롭게, 음주는 책임 있게.
디아지오가 ‘춤은 자유롭게, 음주는 책임 있게(Dance Freely, Drink Responsibly)’ 캠페인을 런칭했다. 춤의 활기찬 에너지와 책임 음주 메시지를 결합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디아지오는 삶을 즐기는 동시에 신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독려한다.
DRINKiQ 칵테일 8
월드클래스 코리아가 디아지오의 ‘Dance Freely, Drink Responsibly(춤은 자유롭게, 음주는 책임 있게) DRINKiQ 캠페인을 위해 합심했다. 앨리스 청담의 김하림 바텐더(2024년 우승자), 소코의 김민홍 바텐더(2023년 우승자), 파인앤코의 유민국 바텐더 (2022년 우승자), 페르마타의 양효준 바텐더(2021년 우승자)가 이번 댄스 챌린지 캠페인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한 저도수 및 논알코올 칵테일 메뉴를 한정 기간 동안 선보인다. ‘조니워커 블랙 루비’, ‘기네스 0.0’을 베이스로 바텐더들의 반짝이는 창의력이 녹아든 총 8종의 칵테일은 각 바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프로모션 기간 동안 소비자 이벤트도 진행한다.
앨리스 청담의 ‘GREEN FOR:REST’, ‘MAKE MORNING 0.0’ 칵테일

‘GREEN FOR:REST’는 캠페인 노래 가사 중 ‘술 한잔에, 물 한잔해’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칵테일로, 조니워커 블랙 루비에 녹차 리큐르, 우롱차, 우엉차를 더해 숲과 나무의 신선한 기운을 담아 낸다. ‘MAKE MORNING 0.0’은 머리가 빙글빙글 도는 상황을 표현한 안무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논알코올 해장 칵테일. 블러디 메리에 맥주를 더한 ‘미첼라다’를 기네스 0.0을 활용해 만들었다. 기묘하게 햄버거 맛이 난다.
소코의 ‘WATCHING RED DOT’, ‘EXPLOSION’ 칵테일

‘더 나은 내일을 Celebrate’라는 가사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WATCHING RED DOT’은 적당한 음주 이후 개운하게 맞이하는 다음 날의 태양을 붉은 빛이 감도는 조니워커 블랙 루비로 표현한 칵테일이다. 댄스 챌린지 중 파워풀한 춤 동작에서 영감을 받은 ‘EXPLOSION’은 책임 있는 음주 문화를 강렬하고 폭발적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파인앤코의 ‘LESS IS MORE’, ‘EQUALITY’ 칵테일

‘취하는 것보다 less is more’ 이라는 가사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LESS IS MORE’는 ‘과한 것보다 덜한 것이 좋다’라는 문구를 이미지, 재료의 사용 방식, 색감까지 모든 것이 모순덩어리인 핑크 칵테일로 표현했다. ‘All drinks are equal’이라는 가사를 화려한 치즈 튀일 가니시로 옮긴 칵테일 ‘EQUALITY’는 스파클링 와인에 기네스 0.0을 더해 음주를 즐기는 사람, 그렇지 않은 사람 모두가 두루 즐길 수 있는 칵테일이다.
페르마타의 ‘RUBY BREEZE’, ‘BLACK DOUBLE FREE’ 칵테일

‘No 원샷, 꺾어 마셔, Break it down’ 이라는 가사에서 영감을 받은 ‘RUBY BREEZE’는 가벼운 대화 자리에 어울리는 조니워커 블랙 루비 베이스의 칵테일로, 콤부 향과 버터를 녹인 한 모금에서 산뜻함을 느낄 수 있다. ‘BLACK DOUBLE FREE’는 알코올, 카페인 모두 없는 ‘더블 프리’ 칵테일이지만 기네스의 질감과 캐릭터가 잘 살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