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챔피언의 시계.

아르헨티나와 오스트리아의 경기를 앞두고 스타디움에 도착한 리오넬 메시. 이날 그는 자신의 롤렉스 컬렉션에서 레퍼런스 228235JG를 꺼내 착용했다. 40mm 데이데이트 모델로, 주빌리 골드 케이스와 프레지던트 브레이슬릿을 갖췄으며 무엇보다 독특한 다이얼이 눈길을 끈다. 연한 녹색 아벤추린 원석으로 제작된 다이얼에는 천연석 특유의 미세한 무늬가 퍼져 있다.

덕분에 같은 레퍼런스라도 완전히 똑같은 시계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번 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알제리의 월드컵 경기를 찾은 메시는 이 시계를 착용했고, 그 모습은 챔피언이라는 단어가 그대로 떠오를 만큼 완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