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Q DROP – 스포츠 DNA가 흐르는 워치 6

2026.06.08.박지윤

남자의 손목 위를 가장 역동적으로 스쳐 갈 여섯 개의 마스터피스.

태그호이어 TAGHEUER
아쿠아레이서 프로페셔녈 200 솔라그래프

빛만 있으면 멈추지 않는 워치. 태양광으로 구동되는 솔라그래프 무브먼트에 티타늄 케이스를 더했다.

  • 태그호이태그호이어 아쿠아레이서 프로페셔널 200 솔라그래프

    솔라 쿼츠, 40 mm,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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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더 TUDOR
블랙 베이 크로노 카본 26

레이싱 불스의 레이스카 VCARB 02에서 영감 받았다. 블루 컬러에서 옐로 포인트로 변주를 줬다.

  • 튜더블랙 베이 크로노 카본 26

    42mm 블랙 탄소 합성 소재 케이스 화이트 다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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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마 피게 AUDEMARS PIGUET
로얄 오크 오프쇼어 다이버

러버 스트랩과 거대한 케이스, 오프쇼어 특유의 벌키한 실루엣까지, 마치 운동으로 다져진 몸처럼 단단하다.

오메가 OMEGA
씨마스터 다이버 300M 써머 블루

한여름의 바다를 기억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이 시계를 손목 위에 올려두는 것. 바다의 물결까지 다이얼에 담겨있다.

모저앤씨 H.MOSER & CIE.
스트림라이너 알핀 드라이버스 앤 메카닉스 에디션

드라이버 에디션은 엔진을 형상화한 스켈레톤 다이얼을, 메카닉 에디션은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 모저앤씨스트림라이너 알핀 드라이버스 앤 메카닉스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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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블로 HUBLOT
빅뱅 리로디드 우사인 볼트 세라믹 카본

100m를 9초대에 끊던 남자의 에너지를 손목 위에 압축해 놓은 듯하다.

박지윤

박지윤

디지털 에디터

박지윤은 트렌드를 디깅하며 세상의 모든 것에 마음을 쓰고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GQ KOREA' 디지털 에디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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